2018.7.24
마태복음 6장 6절,9절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에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장 6, 9절)

우리는 그저 호흡이 코 끝에 잠시 있는 사람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의 뜻에 미치지 못할 때가 대부분입니다. 그렇다해도 우리는 자주 자주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자녀들이 아버지의 뜻을 다 알지 못합니다. 그래도 자녀들은 자주 자주 아버지와 대화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께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자녀에게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아버지가 제일 잘 압니다. 그래도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자녀가 아빠에게 이야기를 건네는 것입니다. 우리가 비록 하나님의 뜻을 잘 몰라도, 우리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그 중심을 하나님은 어여삐 보십니다. 그리고 또 배워가면서 하면 됩니다. 구약에 시편 기도 150장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기도 교과서가 넉넉히 주어졌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는 모든 시간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그분이 갖고 계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깊은 섭리에 따라 사용하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나은 응답을 주십니다. 그러니 이 세상 그 누구와 대화하는 것보다 하늘 아버지께 기도하는 것이 월등히 낫습니다. 사실이 이러할진대… 여러분! 하루에 보통 기도를 얼마나 하시는지요. 지금 여러분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닌 건 알고 사시는지요.

송용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