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3.16
누가복음 12장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땀흘리는 노동이
고되면 고될수록
그 뒤에 찾아오는
휴식의 기쁨도 커지듯

이 땅에 고난 속 순종이
크면 클수록
하늘 영광의 면류관도
더욱 빛날 것입니다.

송용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