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3.7
누가복음6장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무슨 일이건 결국 남탓으로
끝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탓이오! 성찰과 회개를
하면 참 좋으련만 그렇지를
못하니 안타깝습니다.

원망스런 누군가가 있습니까?
하지만 잘 돌아보세요.
원망하는 나 자신 속에 있는
커다란 들보가 안보이시나요.

모든 것은 주는대로
다 받게 되어 있습니다.

결국 씨를 뿌리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비판을 심는 자는
비판을 거둘 것이요

정죄를 심는 자는
정죄를 거둘 것이요

용서를 심는 자는
용서를 거둘 것입니다.

행여라도 한치라도
남 탓, 원수 탓, 환경 탓
하지 마십시다.

내가 인자와 긍휼과 자비를
베풀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이 될 터인데…

이 한 세상 살며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 이상
더 성공한 인생이 따로 있나요!

송용원 드립니다.